SDU人 STORY

SDU人 STORY

팝업닫기
안녕하세요 저는 서울디지털대학교 문화예술경영학과 백진기입니다. 요즘 디지털기술이 너무 눈부시게 발전해서 너무 급변하고 있습니다. 이러한 흐름을 관객 되시는 분들은 너무나 잘 적응을 해서 바쁘게 변하고 계시는데, 저희 연극만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거에요. 저는 위기를 느꼈죠. ‘이 순간에 무엇을 해야 할까’ 고민을 하다가 ‘공부를 더 해보는 수 밖에 없겠구나’ 일단 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고 서울까지 와서 대학을 다니기에는 너무나 먼 거리이기 때문에, 사이버대학이라는 것을 제가 처음 접하게 되었어요. 교수님들의 샘플 강의를 들었는데 ‘이것 참 괜찮은 대학이구나’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. 제가 오랫동안 연극을 했지만 거의 연극만을 한 우물처럼 팠는데 연극이 종합예술이잖아요. 철학, 문학, 음악, 미술, 무용, 국악, 그 예술의 장르가 합쳐져서 하나의 무대공연을 이루는 종합예술인데, 사실 다른 분야에는 많이 부족했거든요. 문화예술경영학과를 공부하면서 제가 축제를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연극을 만드는 데도 과거와는 조금 더 성숙된 무대가 만들어졌다고 할까요? 도움이 많이 됐죠. 나 백진기에게 서울디지털대학교란? 내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입니다. 서울디지털대학교